[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43회에서 하은진이 윤종훈과 헤어지고 유복하지 않은 집안 탓을 잠시 하며 속상해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 43회에서는 영인(하은진)은 '우리집이 부잣집이었더라도 선호 어머님께서 날 거절하셨을까?' 생각한다.
영인은 '강남에서 제일 큰 산부인과 원장이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혼자 생각하며 속상해한다. 나봉일(강신일)은 성재(김정훈)를 찾아가고 "오랜만입니다. 한번쯤 찾아뵙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한다.
지욱(박선호)은 태성(전노민)에게 예라(고우리)와의 관계를 끝내려 한다고 단호하게 의사를 밝힌다. 그는 "이런 말씀 외람되지만 저 이예라씨와 정리 중인 거 아시잖습니까"라고 한다.
태성은 사장 자리에 앉았지만 지욱이 뜻대로 움직여주질 않자 "회장님께 잘 배우고 잘 자란 자네가 이런 기본적인 예의마저 차리지 않는 걸 보니 참 당황스럽다"고 답한다.
'다시 시작해' 43회는 20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