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신혜가 이홍기가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를 응원했다.
박신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좋습니다만”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 스트리밍 인증샷. ‘스탠드 바이 미’는 지난 18일 공개된 FT아일랜드의 정규 6집 ‘웨어스 더 트루스?(Where's the truth?)’ 수록곡이자 베이시스트 이재진의 자작곡이다.
박신혜가 이처럼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린 이유는 이홍기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신혜와 FT아일랜드의 멤버인 이홍기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앞서 두 사람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는가 하면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등 친분을 과시해왔다.
한편 최근 타이틀곡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로 활동을 재개한 FT아일랜드는 오는 8월20일과 21일 ‘더 트루스(The Truth)’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