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상이몽’ 마지막회가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퇴장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동상이몽) 마지막회는 시청률 4.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월25일 전파를 탄 첫방송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꼴찌 기록이다. 지난 1년3개월 간 방송된 ‘동상이몽’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는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4.8%)보다 1.0%P나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서프라이즈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 남다른 입담은 물론, 자신에게 무관심한 아빠 때문에 고민인 19생 여고생의 사연에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스페셜 ‘로봇다리 세진이의 무한도전’은 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