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박신혜♥김래원, 손 꽉 잡고 19.2%로 '시청률 상승'…몬스터 2위·뷰티풀 마인드 4%대 '꼴찌'
[뉴스핌=양진영 기자] '닥터스' 시청률이 19.2%로 상승하며 경쟁작들을 압도, 수목극 1위를 지켰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19.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홍지홍(김래원)이 유혜정(박신혜)의 전 남자친구인 수철(지수)과 국가 대표 양궁선수 이수정(임지연)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수철이 결혼했다는 말에 반색하며 혜정에게 한걸음 더 다가갔고, 혜정은 그런 그의 손을 잡았다.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뷰티풀 마인드' 역시 4.3%로 시청률이 상승했지만 꼴찌 굴욕을 피해가지 못했다. MBC '몬스터'는 11.2%로 무난하게 수목극 2위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