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효연과 티파니를 '정글의 법칙'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유리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 출연 중이다.
최근 유리는 시청자와 팬으로부터 '소녀시대 멤버 중 누구를 정글에 보내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효연과 티파니를 언급했다. 먼저 효연에 대해서는 "효연이는 굉장히 활동적이다. 그리고 물과 바다를 좋아한다"며 "또 모기와도 잘 싸운다. 그저 뭐든 다 잘 때려 잡을 것 같다. 그래서 정글에서도 잘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효연에 이어 티파니에 대해 유리는 "티파니는 물고기 눈을 무서워해서 잘 못 쳐다본다"며 장난기가 섞인 눈빛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지난 1일 첫 방송한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 출연해 활기찬 리액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이날 함께한 홍석천은 "유리가 '정글의 법칙'에 간다고 했을 때 걱정했다. 그런데 유리가 제일 열심히 하더라. 불평불만 없이 솔선수범했다. 스태프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유리, 김병만,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아스트로 차은우고 찰연하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