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조충현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김민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민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어 2014년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KBS1 ‘뉴스 7’를 진행했다.
김민정 아나운서 또 ‘문화 책갈비’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는 KBS ‘뉴스 9’를 도맡아 진행 중이다.
조충현 아나운서 역시,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조충현 아나운서는 KBS 2TV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등 KBS의 굵직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과 생활 정보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한편 23일 여성동아는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입사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5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