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다시 시작해’ 박민지는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1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 연출 박재범 장준호) 8회에서는 이예라(고우리)의 정체를 알게되는 나영자(박민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나영자는 이예라에게 지각한 것에 대해, 그리고 태도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과하라 말한다. 하지만 예라는 순순히 사과하지 않고 또 한 번 백화점이 소란스러워진다.
이에 같이 업무를 보던 매장 직원 은희(최문경)는 나영자에게 1, 2년 안에 강지욱(박선호)가 회장이 될 거며 이예라는 은하 그룹의 안주인이 될 여자라고 말한다.
나영자는 “그럼 저 어떻게 해요? 장차 은하 그룹의 안주인이 되실 분을 건드렸으니 저 이제 잘리는 거예요?”라며 걱정한다.
한편 나영자의 큰언니 나영진(정수영)은 “이 집구석에서 이렇게 무시당하면서 썩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라며 집을 나간다.
‘다시 시작해’ 8회는 오늘(1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