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여진이 '수상한 휴가'를 통해 인도 사막에서 낙타를 탔던 순간을 추억했다.
최여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레이싱모델이 있다면 인도엔 낙타모델이 있어요..잠시후 8시55분 KBS2 수상한휴가. 본방사수하세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여진은 낙타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싱 모델처럼 낙타에 기대어 각선미를 과시하듯 다리를 길게 뻗는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30일 방송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 최여진은 이시영과 함께 사막에서 낙타 타기 체험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