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용감한형제가 놀라운 과거를 털어놨다.
음악프로듀서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은 4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이승철, 다나, 강인과 나란히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용감한형제는 "생긴 것과 달리 아이돌 톱3 중 한 분이 대시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용감한형제는 "그 당시엔 톱3 중 한 분이었다"며 "근데 음악엔 사심이 없어야 한다. 직접 연락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설명했다.
또 용감한 형제는 작곡이 생각보다 스트레스 받는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용감한형제는 "한 번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데 엉뚱한 곳으로 가더라. 물을 마셨느데 입 한쪽으로 쏟아졌다"며 "거울을 봤더니 입이 돌아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곧바로 병원에 전화했다. 찾아갔더니 구안와사(안면 신경마비)라더라. 돌아오긴 했는데 한 달이 족히 걸렸다"고 회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