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충남 아산에 있는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작업중이던 노동자 2명이 사고를 당해 부상을 당했다.
2일 오후 5시 30분경 해당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설비 조립을 하던 안 모(31)씨와 장 모(41)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두명은 협력업체 직원이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 명은 의식 불명 상태이며 나머지 한명은 팔과 다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