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티에스이는 아이에스시가 특허권을 침해당했다며 자사를 상대로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아이에스시는 손해배상 외 티에스이가 특허권을 침해하는 제품의 생산과 사용, 판매를 중단하고 보관 중인 해당 제품을 폐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티에이스이 관계자는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