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은 지난달 15일 첫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해영 역을 맡은 서현진은 "나는 그냥 오해영이였다. 내 이름이 전지현이였어봐!"라며 좌충우돌 그의 일상이 담겨졌다.
이어 서현진은 에릭에게 "내가 너 일주일 안에 자빠뜨린다"라고 말하며 에릭을 껴안아 눈길을 끈다.
또한 서현진은 팔에 깁스를 한 채 나타나 "어쩌다가 팔이 그렇게 됐어?"란 질문에 "술 먹고 자빠졌어요!"라고 당차게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서현진과 에릭의 러브라인이 돋보이는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사이에서 미래를 보는 남자 박도경(에릭)이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로맨스코미디다. 2일 첫 방송에서는 이들의 동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