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최근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진은 1일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저는 춤을 잘 춥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진의 셀카가 담겨졌다. 진은 정면과 측면과 상관 없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의 긴 눈매와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일 타이틀곡 '불타오르네(FIRE)'가 수록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