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이수경 측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2일 이수경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핌에 “이수경이 일반인 회사원과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알지 못한다. 결혼 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경은 최근 종영한 MBC ‘마이 리틀 베이비’에서 한예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어 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식샤를 합시다’ ‘금 나와라 뚝딱!’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