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시간을 돌리는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봄볕이 따뜻한 5월이지만 오히려 피부는 괴롭다.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 피부를 괴롭히는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현금 다음으로 부모님이 원하는 선물이 피부 관리라고 꼽힌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주름, 기미, 검버섯으로부터 부모님의 피부를 지키는 비법을 살펴본다.
현재 나이 46세지만 피부 나이 35살인 피부과 전문의의 동안 관리 비법과 열 살은 어려보이는 동안 피부 소유자들이 알려주는 손쉬운 피부 비결을 모두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