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30대 중반 싱글남 김지훈과 하석진이 '택시'에 출연해 사막 여행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했다.
하석진과 김지훈은 12일 오후 방송한 tvN '택시'에 출연해 중동의 보석 아부다비 여행에 나섰다.
이날 '택시'에서 김지훈과 하석진은 중동 여행의 선입견을 날려버린 아부다비의 풍경을 예찬하기 시작했다. 아랍에미리트와 아부다비 토후국의 수도인 아부다비는 특급호텔이 즐비한 중동의 보석으로 아름다운 바다와 풍부한 자원,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택시'에 출연한 김지훈과 하석진은 "중동 하면 떠오르는 게 사막"이라며 "사막이 별 거 있겠나 싶었는데 정말 굉장하더라. 색다른 경험의 연속"이라고 흥분했다.
한편 '택시' 12일 방송에서 하석진과 김지훈은 각각 3년과 10년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이날 '택시'에서 30대 중반 배우로서 혼자 사는 고충과 결혼관, 연애관 등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