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본격적인 자전거성수기를 맞아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채널을 확대, 활성화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올해 초부터 전국적으로 ‘A.B.C(Alton Bike Clinic) 센터’를 구축해 고객 소통을 활성화하고, 박신혜 씨를 모델로 발탁해 새로워진 ㈜알톤스포츠의 모습을 담은 TV 광고를 진행하는 등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웹툰과 7.5초 광고 영상으로 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겨냥한 것이다.
최근 공개된 ㈜알톤스포츠의 7.5초 광고는 짧고 강한 메시지를 선호하는 젊은층을 겨냥해 자사의 주요 변화와 혁신 내용을 기존 15초 광고의 절반인 7.5초에 담아낸 콘텐츠다.
![]() |
현재 세편이 공개됐는데, 언덕길 주행이 편하고 쉽다는 메시지를 강조한 ‘전기자전거’ 편, 로드마스터 토치카(TOCHKA)의 우수한 디자인을 담은 ‘스타일리시 자전거’ 편, 국내 기준 및 EN-ISO(유럽연합 기준) 등 강화된 제품 테스트 내용을 담은 ‘안전성 테스트’ 편 등이다.
이 광고 시리즈를 통해서 알톤스포츠는 ‘뉴 알톤 프로젝트’를 통해 달라진 자사의 모습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했다.
또 알톤스포츠가 선보이는 웹툰 <알톤맨>은 자전거를 너무 좋아해서 자전거가 된 남자 ‘알톤맨’의 열정을 재미있게 담은 코믹 웹툰으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altonbicycle)∙블로그(http://blog.naver.com/altonbicycle)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10대부터 20대까지의 젊은 고객층을 주로 겨냥해 7.5초 광고와 웹툰 형식을 통해 재미와 함께 자사의 변화된 모습을 전달하고 고객들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이번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는 자사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 채널에서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알톤스포츠의 혁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