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성호전자는 자기주식 1만50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의 1주당 가격은 970원으로 총 처분예정금액은 1455만원이다.
회사 측은 "자사주 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에게 자기주식을 급여로 지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성호전자는 자기주식 1만50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의 1주당 가격은 970원으로 총 처분예정금액은 1455만원이다.
회사 측은 "자사주 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에게 자기주식을 급여로 지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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