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에이스 학진이 귀여운 매력의 반전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학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학진은 잔잔한 웨이브 머리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학진은 “오늘도 파이팅 합시다”라는 멘트와 함께 모자티를 입고 턱을 괴고 있는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학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배구선수 출신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상남자’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학진은 12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여자프로배구 선수들과 경기를 펼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