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브랜드 '숨37'의 수분 강화 제품인 '워터-풀 딥 이펙트 앰플'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은 '아쿠아펌' 성분을 강화해 피부 '수분길' 효과를 준다. '아쿠아 액티베이터' 성분으로 피부의 수분을 뺏기지 않도록 돕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토너 다음 단계에서 워터-풀 딥 이펙트 앰플을 바르면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이 생긴다. 이에 따라 수분이 손실되지 않는다. 숨37 워터-풀 딥 이펙트 앰플의 가격은 5ml 용량 12개 들이에 13만원이다.
숨37의 대표 수분라인 '워터-풀'은 국내외 10관왕에 달하는 수상기록을 보유했으며 출시 7년만에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