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열교환기 및 가스발생기 제조업체 비에이치아이는 포스코건설과 219억4399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6.1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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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6.1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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