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듀스 101' 전소미의 아버지가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방송 장면이 새삼 재조명된다.
지난 2월 25일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2회에서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미군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매튜 도우마는 송중기(유시진)과 몸 싸움을 벌였다. 그는 연합작전 중인 유시진에게 "너네 보이스카웃들은 집에 가서 엄마랑 훈련하지 그래?"라며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어 이 둘은 칼을 던지거나 바닥을 뒹굴며 강도 높은 액션신을 연출했다.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는 사진작가 및 단역배우다. 전소미의 아버지는 캐나다인이고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한편 전소미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순위 1위에 올라 걸그룹 IOI(아이오아이)로 데뷔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