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헌집 새집'에 윤정수가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윤정수가 허경환 대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구라가 봄을 맞이해 인테리어 조언을 묻자 윤정수가 불쑥 "봄은 졸린 계절"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희준이 "죄송한데 누구냐"며 "두꺼비 같다"고 장난치자 윤정수는 "두꺼비가 환생했다"고 버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정수는 "허경환과 같은 프로그램을 녹화 중이다"며 "지금 해외촬영 가서 도와주러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석천이 "그 자리가 굉장히 좋아보이는 게 두꺼비가 5개 있는 것 같다"고 부러워해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