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에릭남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23일 ‘V앱’을 통해 팬미팅 ‘에릭남 쇼’가 생중계됐다.
이날 에릭남은 신곡 ‘인터뷰’와 ‘굿포유’를 공개한 뒤 팬들의 환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이 올라가자 눈물을 글썽였다.
에릭남은 “원래 작년 11월이나 12월에 발표하려던 앨범이다. 그때 또 다치는 바람에 앨범이 늦어졌다. 그래서 불안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시니까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 라이브에서 울다니 안될 일이다. ‘에릭남 울보’ 같은 연관 검색어가 생기는 건 원하지 않는다”며 분위기를 바꾸려 노력하며 애써 눈물을 참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