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이세돌 프로바둑 기사(오른쪽)와 데니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프레스 브리핑'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대국은 백을 잡은 기사에게 덤 7.5집을 주는 중국 바둑 규칙을 따른다. 우승자는 100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알파고가 이기면 상금은 유니세프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및 바둑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