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과 조윤희의 알콩달콩한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측은 선공개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수갑으로 신하균을 체포하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아웅다웅하는 사이인 두 사람.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조윤희는 신하균에 수갑을 채우고 끌고 가는 장면을 리허설했다. 조윤희는 수갑을 채우면서 "안되는데요"라며 애교섞인 말투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아오, 오빠 내가 아파"라고 말하며 극중 모습과 다른 연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본 촬영에 들어가서는 단번에 그를 제압했다. 촬영을 마친 후 신하균은 "아오, 내 얼굴이"라며 아파하자 조윤희는 미안한 기색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협상극이다. 7일 밤 11시 첫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