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상선이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4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거래일보다 20.89%, 660원 떨어진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은 전날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7대 1 감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와 우선주 7주를 1주로 평합해 보통주 1억9670만7656주와 기타주 1114만7143주가 각 85.71% 비율로 감자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