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평소와 정반대 '사치쇼핑'…고경표 보라 민소매 사고 '만족'
[뉴스핌=양진영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과 고경표가 나미비아의 싼 물가에 뜻밖의 사치를 누렸다.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의 여행에 박보검이 드디어 합류했다.
류준열은 "쇼핑할 때 실용성을 따진다. 물건을 고민을 많이 하고 산다"고 말했지만 나미비아의 싼 물가에 뜻밖의 사치가 시작됐다. 그는 모두 피팅을 해보고 사는가 하면 모자와 깔맞춤도 잊지 않았다.
고경표는 여자 옷 떨이 코너에서 보라색 민소매 티셔츠를 골랐다. 그는 "엄청 시원할 것 같지 않아?"라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이거 여자껀데"라고 만류하는 점원에게 그는 "저도 알아요"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