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화재의 올해 당기순이익을 8438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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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에서 "최근 금융당국의 보험료 자율화 의지 및 보험료 인상효과에 따라,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대비 각각 0.3%p와 0.4%p 개선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 1조1500억원, 순익 8483억, 자기자본이익률(ROE)는 8.2%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손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 주식의 높은 평가가치(밸류에이션)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최근 낙폭 과대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손해보험 업종의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은 둔화되고 있다"며 "특히 삼성화재는 손해보험 업종 중에서도 할증(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높은 밸류에이션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