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분금메달' 솔지·지민, 상식테스트에서 '멘붕'…“제가 얘기해야 하는 거예요?”vs“암스트롱 님” 오답행렬
[뉴스핌=정상호 기자] EXID 솔지와 AOA 지민이 ‘본문 금메달’ 상식테스트로 ‘멘붕’에 빠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설특집 파일럿 ‘본분금메달’에서는 걸 그룹 멤버들이 상식, 섹시 댄스 개인기, 집중력 테스트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지는 오륜기에 속해 있는 세계 5대륙을 묻는 질문에 “제가 지금 얘기해야 하는 거예요?”라고 되물으며 하나도 답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AOA 지민은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을 내디딘 사람의 풀네임은?”이라는 질문에 “루이 암스트롱”이라고 답했다. 또 ‘닐’이라는 매니저의 입모양을 보고 “암스트롱 님”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민은 이어진 상식문제에도 답을 맞추지 못하며 ‘허당’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본분 금메달'의 원제는 ‘본분 올림픽’. 본분 올림픽은 베일에 싸인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돌을 통해 화려한 이면의 진솔한 속내를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설 특집 파일럿으로 기획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