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가스 제조 및 배관 공급업체 지에스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9억1217만원이며 전년대비 18.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31억3898만원이며 전년대비 14.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1억8202만원으로 30.7% 증가했다.
회사 측은 "도매단가인하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했고, 공급권역내 지속적인 배관투자로 주택용물량 등 판매물량이 증가해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날 지에스이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12억6026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