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사흘 가량 기승을 부렸던 추위가 물러가면서 오늘날씨에 관심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오늘(3일)날씨 예보에서 “중부내륙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낮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최저 영하 10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등 춥겠지만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며 평년 수준까지 상승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7도, 부산 –1도, 광주 –5도, 대구 –4도, 대전 –7도, 춘천 –12도, 제주 2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도까지 오르고 부산 8도, 광주 6도, 대구 6도, 대전 5도, 춘천 3도, 제주 5도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지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화재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