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치즈인더트랩' 후속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작품으로, 갈등 해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공개된 '피리부는 사나이' 티저 영상에는 어두운 밤, 한 건물 옥상에서 폭발하는 도시를 바라보고 있는 남자가 담겼다. 이어 "세상이 당신 말에 귀 기울일 수 있게 폭력이라는 힘을 드리겠습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연출로 호평받았던 tvN '라이어게임'의 연출 김홍선과 작가 류용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배우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전국환, 김종수, 박성근, 유승목, 조재윤 등이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후속작 '피리부는 사나이'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