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자들' 서유리, 빵 능력자 테스트 준비하며 "아까랑 뭐가 다른거냐"…정답 맞추자 '경악'
[뉴스핌=황수정 기자] '능력자들' 서유리가 능력자의 실력에 경악했다.
29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빵 능력자가 출연했다. 빵 능력자는 전국 200여개의 빵집을 돌아다니고 삼시세끼 빵만 먹는다고 밝혔다.
빵 능력자는 빵을 반으로 잘라 단면만 보고 어떤 곳의 빵인지 찾고, 또 여러 개의 빵들 중에서 해당 빵을 찾아야 하는 테스트를 받았다.
빵 능력자는 단번에 정답을 맞췄고, 두 번째 빵을 준비하던 서유리는 "아까랑 뭐가 다른거야?"라고 말했다.
서유리가 건넨 빵을 보던 능력자는 바로 "부산빵"이라고 답했고, 서유리는 "부산빵은 밀에 부산빵이라고 써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박 또한 "저는 원래 모습을 봤는데도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김구라가 "그러니까 바보에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능력자들'에는 서유리와 지코, 홍윤화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