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지난 9월부터 지난 28일까지 7185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정 전무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은 7만4861주가 됐고, 지분율은 0.3%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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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무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은 7만4861주가 됐고, 지분율은 0.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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