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카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842억원으로 전년 대비 55.6%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022억원으로 6.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337억원으로 49.1% 감소했다.
201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795억원, 영업이익 456억원, 당기순이익 760억원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영업이익은 87.5%, 당기순이익은 72.6% 급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