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합숙 트레이닝 시작됐다…'픽미' 무대 비하인드 공개
[뉴스핌=장주연 기자]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이 합숙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29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지난 12월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한 ‘PICK ME(픽미)’ 무대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연습생들은 본격적인 합숙 트레이닝을 시작, 처음으로 자신들의 얼굴을 알리는 자리인 ‘픽미’ 무대를 위해 맹연습에 돌입한다.
이들은 단기간 안에 최대치의 능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하드 트레이닝을 거쳐 자신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된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자신이 속한 반에서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
이에 지금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 쉴 새 없이 연습에 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프로듀스101’ 안준영 PD는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연습생이 정말 많이 연습하고 노력했다. 이는 트레이너 군단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트레이너 군단은 연습생들의 실력을 끌어내기 위해 수업 때는 엄격하게 가르치고 휴식시간에는 언니처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연습한 실력을 다시 선보이고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프로듀스101’에서는 첫 방송에 이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기획사들의 개별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연습생들은 3개월간의 미션,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최종 11명은 방송 직후 데뷔하게 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