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우주일렉트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39억3187만180원으로 전년 대비 35.1%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41억5480만3538원으로 1.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25억1944만1905원으로 43.2% 증가했다.
우주일렉트로는 "전방산업(휴대폰) 시장확대로 인한 매출액 및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