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갤럭시아컴즈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 주식은 보통주 44만7427주이며 장외처분 방식으로 거래한다.
회사 측은 "타법인 주식취득 대금을 지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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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예정 주식은 보통주 44만7427주이며 장외처분 방식으로 거래한다.
회사 측은 "타법인 주식취득 대금을 지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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