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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국가 주택 및 토지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에 박선호(사진) 현 대변인이 선임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1일자 실장급 및 국장급 전보 인사를 29일 발령했다.
박선호 신임 주택토지실장은 올해 만 50세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미시건대 경영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수도권계획과장, 주택정책과장, 국토정책과장, 주택정책관,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국토부내 대표적인 '주택통'으로 국내 주택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밖에 국토부는 신임 건축정책관에 김재정 주택정책관, 주택정책관에는 이문기 항공정책관을 각각 선임했다.
◇실장급 전보
▲주택토지실장 박선호 현 대변인, 일반직 고위공무원
◇ 국장급 전보
▲건설정책국장 김재정
▲주택정책관 이문기
▲물류정책관 주현종
▲항공정책관 권용복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