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파미셀은 원료의약품 공장의 신축 및 확장이전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9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 기간은 2월 1일부터 2017년 10월 31일까지다. 신축될 공장의 토지는 이미 취득 완료돼 투자금액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파미셀은 원료의약품 공장의 신축 및 확장이전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9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 기간은 2월 1일부터 2017년 10월 31일까지다. 신축될 공장의 토지는 이미 취득 완료돼 투자금액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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