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영하, 서이안에게 “다시는 나타나지마” 폭언…유혜리·최재성, 중년 로맨스 감지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최명길과 이영하에게 내쳐지는 악몽을 꾼다.
29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65회에서 아란(서이안)은 국희(최명길)와 정기(이영하)에게 내쳐지는 악몽을 꾼 아란은 실어증에 걸린다.
꿈에서 국희는 “나가! 두 번 다시 니 얼굴 보고 싶지 않아”라며 가방을 문 밖에 내던지고, 아란은 “모두 다 제 잘못”이라며 싹싹 빈다. 하지만 정기마저 “앞으로 내 앞에 나타나지마”라며 매몰차게 대문을 닫아버린다.
한편, 태준(최재성)은 미달(유혜리)과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음식 준비를 하다 칼에 손을 벤 미달. 이 모습을 본 태준은 달려가 미달을 걱정한다.
태준은 눈물을 흘리는 미달에게 “내 앞에선 울어도 됩니다”라며 달래주고, 그 말을 들은 미달은 “아저씨가 내 맘을 어떻게 알아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라며 태준을 바라본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