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는 지난 28일 서울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에서 '제23회 눈높이올림피아드'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눈높이올림피아드는 한국 우수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학력 경연 대회다. 지난 1989년부터 약 60만 명의 눈높이 회원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수학·국어·영어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다. 만점상 2명을 비롯해 금상과 은상, 동상 등 총 23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규환(대구시지중학교 2학년), 백재승(호암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각각 수학과 국어 부문에서 만정상을 받았다.
대교 관계자는 '그동안 눈높이올림피아드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왔다"며 "앞으로도 40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잠재력을 더욱 크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