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김유미, 곽희성 노리고 만취 연기…강태오 강민경에게 두번째 청혼 "결혼하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40회에서 김유미가 곽희성을 호텔로 데려가려 만취한 척 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세란(김유미)는 "강호 오빠.. 꼭 넘어오게 만들거야 내가!"라고 마음 먹는다.
세란은 강호(곽희성)와 밤을 보내기 위해 술에 취한척 한다. 자신에게 엉겨붙는 세란의 행동에 강호는 당황한다.
영광(강태오)은 아름(강민경)에게 줄 반지를 준비한다. 그는 "두 번째 청혼이야. 우리 결혼하자"라고 말한다.
한편, 규찬(정찬)은 보배(하희라)에게 "결혼보다는 해외로 유학을 보내면 어떠냐"고 제안한다.
보배는 규찬의 가게에서 말숙(김서라)가 "저 여기 안주인이에요"라고 말하며 여우같이 굴자 못마땅해하고 말숙은 "참 웃기네 진짜. 영광이 아빠가 너 실체는 아니?"라고 묻는다.
'최고의 연인' 40회는 2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