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현우산업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36억1095만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4억원으로 24.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억4212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현우산업 측은 "LG 계열 가전 및 디스플레이수주량 증가 및 환율상승이 매출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현우산업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36억1095만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4억원으로 24.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억4212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현우산업 측은 "LG 계열 가전 및 디스플레이수주량 증가 및 환율상승이 매출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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