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소찬휘, "솔로 데뷔까지 10년…자살도 시도했다" 고백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소찬휘가 힘들었던 과거 시절을 고백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지난해 11월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4'에서는 가수 소찬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찬휘는 "회사 문제로 10년 동안 암흑기였다"란 한 참가자의 말에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소찬휘는 "16세에 그룹 이브로 나왔다가 솔로 데뷔 까지 10년이 걸렸다"며 "음악하면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했지만 별 생각이 다 들더라. 생을 마감할 시도도 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소찬휘는 이어 "그런데 정신이 번쩍 들더라. '이럴 용기로 조금만 더 해보자'란 생각이 들더라"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소찬휘, 부활, 정창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