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철강 제조업체 NI스틸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94억7748만원으로 전년 대비 9.21%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5억5572만원으로 6.3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70억9258만원으로 33.82% 증가했다.
NI스틸은 "무수익 사업인 수입유통부문의 축소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한 반면,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