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 채권등록금액이 334조원으로 집계됐다.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채권등록금액이 334조620억원으로 전년대비 7.1%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모집유형별 규모는 공모 274조4129억원, 사모35조9791억원으로 공모 발행규모가 전체 발행규모의 88.4%를 차지했다.
외화표시채권의 등록발행금액은 5조9942억원으로 이 가운데 달러표시채권이 5조8670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만기구조 별로는 장기채권(3년 초과)이 117조6551억원, 35.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기채권(1년 초과∼3년 이하)이 113조7109억원으로 34%였다. 단기채권(1년 이하)이 102조6960억원으로 30.7%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