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레이가 DJ 펌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그레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MG #FollowTheMovement D-1”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는 의자에 앉아 DJ 펌킨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브이(V)’를 하고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29일 한 매체는 그레이와 소녀시대 티파니가 3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음악 등 공통 관심사로 인해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