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1차투표 15위 DSP 윤채경, '퓨리티' 시절 일본팬 응원 쏟아져
[뉴스핌=정상호 기자] 21일 첫 방송한 Mnet '프로듀스101'이 관심을 얻는 가운데, DSP미디어 소속 연습생 윤채영에 일본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윤채경은 Mnet '프로듀스101' 공식 인스타그램에 1단계 클리어 기념 사진을 게재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DSP 조시윤과 함께 출전한 윤채경은 일본에서 퓨리티 멤버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다. '프로듀스101' 첫 방송 결과 15위에 랭크된 윤채경은 유독 일본 팬들의 응원을 많이 받고 있다.
일본 팬들은 "채경 화이팅" "응원하고 있다. 힘내라" "예쁘다" 등 각종 응원글을 올리며 윤채경을 지지하고 있다.
DSP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퓨리티는 카라의 여동생 유닛. 퓨어와 프리티를 합친 퓨리티는 전소민, 유혜인, 전재은, 조시윤, 윤채경으로 구성됐으나 사실상 해체된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